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때 민원을 받았을 때 그분은 강아지만 입양해서 가서 본인이 병원비를 다 지불했고, 얘기했잖아요? 유기견이 오면 일단 칩이 있는지, 없는지 살펴야 되는데, 그게 지금 빠져있는 부분에서 입양이 된 상태에서 4개월 만에 다시 주인이 찾아갔잖아요? 그때 보호센터에서 했던 말이 그동안 들어간 돈은 주인한테 받으라고 했어요.
그런데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에서 괜찮다고 했는데, 데려가신 주인이 다시 그 돈에 대한 걸 지급한 경우거든요. 제가 했던 말을 왜 또 감사 때도 하고, 지금 하냐고 하면, 어쨌든 유기·유실 동물에 우리가 지원을 하고 관리를 하잖아요? 그러면 철저히 관리를 해야 되고요.
그냥 도표로만 봐서 여기서 그냥 돈만 받아서, 자기들은 들어가는 돈이 없잖아요? 4개 구·군에서 돈을 받아서 유기견 와서 있다가 그냥 보내고 하는 이런 상황은 없어야 된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구에서 국·시비로 국가에서, 대구에서 다 지원을 하는데, 철저한 관리가 진짜 필요한 부분이거든요.
사람이 아니고 동물이기 때문에 더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 돼요. 돈을 얼마를 주더라도, 단 얼마를 주더라도 그 돈에 대한 합당한 결과와 효율이 있어야 되는데, 도표로는 정말 없어요. 그냥 와서 놔뒀다가 기본으로 중성화 수술은 무료로 원래 그냥 해요.
그런데 또 지금 돈을 지원하잖아요? 이것은 좀… 철저한, 말씀드릴 수 있는 건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밖에 못 하는데, 진짜 하셔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