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황미상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미설치 구간 관련해서 설명서를 보니까 이미 23년 6월과 7월에 착수 준공이 끝났어요, 그렇지요? 완료가 됐어요. 그런데 이게 왜 아직도 안 됐는지 의문스럽고 여기가 본 위원 지역구인데 그동안 어린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와 보행환경 조성의 중요성에 대해서 본 위원도 5분발언을 하거나 현장 점검 등을 통해서 여러 차례 강조해 온 바가 있었거든요.
이곳은 비록 다움학교도 있고 다움학교에는 본 위원이 조사해 본 결과 학생 수가 187명 정도가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행자 수는 비록 다움학교 학생들은 적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는 5살부터 23살의 장애 학생들이 다니고 있고, 물론 걸어 다니는 건 아니고 장애아들 보호자들이 통학로를 다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급히 조성해 줘야 한다고 본 위원이 생각을 했지만 사실 이곳은 인도가 전혀 없는 곳이에요, 그렇지요? 인도가 전혀 없고 도로 옆에 바로 산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자료를 들어 보이며) 자료를 이렇게 과장님이 주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