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상봉 의원 발언
제 취지는 어떤 말씀인지 과장님 잘 파악하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오죽했으면 이거까지… 그리고 모바일 소식지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게 너무 좋더라고요.
저도 많이 보거든요, 모바일 소식지는. 그런데 저희 아파트에도 북구 소식지 지금 가도 쌓여 있어요. 그대로 쌓여 있습니다.
다들 공감하실 거예요, 위원님들마다. 안 들고 가요. 저는 실질적으로 명절 때마다 다른 소식지를 많이 배부를 해봐서 알아요, 직접 제가 하거든요.
소식지 그대로 있어요. 저희는 심지어 우편함에 일일이 꽂거든요. 그래도 다 버려져요, 일일이 꽂아도.
그런 상황인데, 우리 소식지 함이 있어요. 거기 함이 있는 데도 있고 바닥에 두는 데도 있고 있는데, 진짜 저도 안타까워서 그래요. 디자인도 바꾸고 많이 하셨는데 거의 폐지처럼 버려지는, 경비원 아저씨들이 그냥 뭉텅이로 들고 가서 버리는 모습도 많이 봤기 때문에 그 점.
허정수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