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냥 팀에서, 국제대회 나가면 좋죠, 견문도 넓히고. 알겠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예산이 이렇게 팍팍한 시절만 아니면 체크를 안 넣겠는데 여기는 어떤 외딴섬 같아요.
선수들이 프로대회를 하고 선수 능력을 배양시켜야 되고 우리가 전문적으로 알 수 없는 영역의 부분을 하고 있으니까 한 번쯤은 여기 가서 격려도 해주시고 체크도 해 보는, 병합해서 그렇게 체크해서 내년에는 조금 더 자신 있게 가보니까 이런저런 애로사항도 있고 아픔도 얘기해주고 우리한테. 우리도 시찰 가면 갈 수 있어요. 선수가 연습하고 있는데 가서 시찰하기에는 부담이 있더라고요.
우리 체육진흥과에서 애로사항도 있고 체크할 거 체크해 보고 격려도 해주고 그렇게 관심을 깊숙이 가져주면 좋겠습니다. 작은 예산 아니잖아요. 매끄럽게 단단하게 갈 수 있는 그런 거를 해주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