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순란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김상혁 위원님 조금 전에 말한 거에 대해서 저도 발언하겠습니다. 공감을 하고요, 돈이 많으면 여기저기 줘도 되는데 돈 사실 보수 하나 하는데도 1,000만 원 들어가는 것도 예산 없다는 핑계로 정말 해야 될 것도 안 해주고 그런데, 우리 구에 필요한 것 아닌데 뭐든지 하면 좋은데, 돈이 없잖아요. 그리고 수성구에도 오리배 많잖아요.
그런 거 다 철거했어요. 오염된다고 보기 싫다고 미관을 해친다고 해서 싹 다 철거해서 배 한 대 안 떠 있습니다. 오리배 한 대도 없습니다.
전에는 엄청 많았잖아요. 우리가 바람소리길 축제할 때도 배를 띄워서 많은 돈을 들여서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말하자면 우리 주민들이 돈을 벌어먹고 살아야 하잖아요. 우리 주민들이 없는 개최를 꼭 해줘서 거기에서 돈을 투자하면 얻는 성과가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투자를 하면.
투자한 거에 비해서 성과가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제 개인적으로 생각으로는 그렇습니다. 지나간 거니까, 이 점에 대해서도 한 번 더 다시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 위에 보니까 리틀야구대회 출전 500만 원 했는데 민간경상사업보조라고 해놨는데 부키슛돌이 축구교실 이거는 올해 신설된 겁니까? 부키 여성축구단 운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