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저도 마찬가지 국·시비 보조받고 보조금 자체가 일시불로 나오는 게 아니고 매달 금액이 나오다 보니까 그렇게 한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금방 말씀하셨듯이 보조금 받고 하는 건 어쩔 수 없는 상황인데 순수 구비로 구매하는 거는 작년 같은 경우도 목돈이 필요해서 그렇다 예산이 없는데 목돈이 필요해서 그렇다. 지금 자체 구비로 하는 게 매달 금액만 하면 그게 연간만 해도 금액이 꽤 되거든요.
제가 작년에도 말씀드린 이유가 렌트구입과 자체구입 하는 거와 차이점은 자체 구입했을 때는 저희들이 일반 차들은 등취득세가 있지만 관용차는 등취득세가 없어요. 그다음에 조달로 구입하면 약 3% 정도 원가격에서 할인받습니다. 렌트를 하게 되면 물론 렌트했을 때 차이가 있어요, 조금 더 쌀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렌트회사가 자동차 회사한테 차를 사서 렌트를 하는데 자기도 이윤이 안 남고는 렌트를 하겠습니까?
그랬을 때 과연 관용차를 구입하면서 계속 렌트한다는 거는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보조금 받고 이런 경우는 어쩔 수 없죠. 하지만 순수 구비로 해서 하는 거는 예산을 잡아서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구매해서 해야, 물론 렌트하면 편한 건 있어요.
그만큼 인력에 대해서 렌트회사에서 알아서 관리하고 하니까 편한 건 있지만 금전적으로 계산해보면 분명히 더 들어갑니다. 다시 한번 제가 재무과장님께 말씀드린 거는 향후 요즘은 부서별로 너도 나도 그냥 렌트하시더라고. 월 들어가는 비용이 없다 하는 명목하에, 하지만 그 비용을 합치면 1년에 돈이 꽤 됩니다.
그 부분을 감안해서 앞으로 구비 전체 하는 부분은 렌트하지 마시고 자체 구매해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예산도 절감되고 하는 부분이라 그 부분은 좀 더 심도있게 잘 검토해보시고 향후 할 때는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가능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