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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298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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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시작으로 이제 아카이브 구축사업 들어가는 것 같은데 어떻게 보면 시작 단계에서 금년도에 ‘팔달로 통한다’를 만들어 보면서 느낀 것은 강남 쪽 중심의, 대구 1981년도 대구직할시 이전에 북구 자료는 많이 충족된 것 같아요. 주로 영남일보에서 나왔던 자료인 것 같은데, 그런데 강북 쪽에는 거의 자료가 없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팔달로 통한다’는 용역을 낼 때, 영남일보 중심으로 했으니까, 아, 매일신문 중심으로 했으니까 자기들이 가진 자료만 했고 다시 생각해 보니까 칠곡군에 제대로 자료요청을 했었는지에 대한… 결국은 강북 쪽은 칠곡군 칠곡읍이었던 시절에 그 자료들은, 예전 자료들은 칠곡군에 있을 거라는 이야기죠.

영남일보에서 용역을 받으면서는 당연히 대구시 것만 하고, 자기들이 대구시 자료 중심으로 했으니까. 팔달교, 대구역 주변에서의 근대화 골목 중심에서의 자료들은 풍부했던 것 같은 반면에 칠곡의 자료들은 전무했다고 보는 게 맞거든요. 이런 자료 취합할 때 제대로 할 것 같으면 칠곡군에 적극적인 자료를 받아야만 1981년 이전의 자료들은 취합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특히 아카이브 작업할 때는 유관기관 협력 속에 칠곡군, 경상북도 자료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면 제대로 된 강북 지역의 자료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 것 좀 염두에 두고 진행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 들고요. 교육청소년과에 장미애 과장님, 제가 항상 있을 때 많이 우려하고 했던 사업 중에 하나가 소프트웨어 코딩.

이제는 계속 4억 예산이 정리된 형태로 가는 것 같은데 이 사업 반응이나 평가는 자체적으로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