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그 부분이에요. 일에 1, 2, 3, 4가 있는 것은 인정을 해요. 필요성에서 먼저 가고 재정 투입이 돼야 되는 부분들이 뒤에 따르니까 그 부분은 인정하는데 기준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항상.
옛날 상현동 나눌 때도 기준점이 없기 때문에 지금은 지나고 나서 보니까 기형이 돼 버렸잖아요. 이게 분동이 된 건지 안 된 건지, 행정 서비스가 주는 건지 아닌지 그 문제 때문에 지금 동사무소 청사를 어디로 가니 지금 이것 싸움하고 있잖아, 주민들 간에. 민·민 갈등을 집행부가 지금 만들고 있는 거예요, 민·민 갈등을.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준점이 없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기준점이 있었으면 지금 행정 서비스 청사 짓는 게 별문제가 없어요.
그런데 양쪽이 싸움만 하고 있잖아, 이렇게 만들어 놓으니까. 그래서 이런 미래에 벌어질 부분들이 뻔히 보이는 부분들이에요,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래서 저는 실장님도 그러시고 시에서 분동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해 주기를 개인적으로 원하고 그리고 원하는 기준점에 기본적으로 안을, 그러니까 주민들 의견을 받기 전에 ‘용인시 기준점은 이것이기 때문에 해야 됩니다’ 이 안을 가지고 하는 것과 ‘인구가 6만이니까 우리가 분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랑 주민들이 받는 입장에서는 엄청난 차이가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이 보시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