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종련 의원 발언
위원 우선 승진하신 이대영 고미경 조현경 동장님, 처음에 들어왔을 때 제가 초선이니까 동에 가면 다른 재선의원들은 다 동장님 알고 친하고 이랬는데 저는 쭈뼛쭈뼛했었거든요. 이제 저도 동에 가면 커피 달라고 하겠다 이러니까 너무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김은주 과장님 오늘 희망복지는 패스해야겠다고 딱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장내 웃음) 그리고 정말 뵐 때마다 말씀하실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는 게 너무 센스있는 말씀을 하셔서 너무 저희들 즐겁게 해주시고 이분은 나가면 정말 더 화려하게 승승장구하시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권애자 국장님 저 아까 37년 2개월 했다니까 확 올라와서, 제가 지금 4년 다 되어가는 동안 국장님 정보통신과 과장 그리고 제가 많이 괴롭혀 드렸던 문화예술과 과장을 하시고... 그런데 그때 그랬었는데 그때 국장님이 과장님이었기 때문에 좋게 갔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계시고 이 4년 동안만 해도 그 여정이 굉장히 많으셨단 말이에요.
나머지 30몇년 동안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으셨을까 생각하니 제가 감히 언급하는 것도 진짜 송구스럽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날들이 있으리라 제가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