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남홍숙 의원 발언
위원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 교육, 교통, 상업 시설 등 주민이 필요한 것 꼭 큰 틀에서 기본 가닥을, 잘 그림을 그려 주시길 바라고요. 특히 문화, 문화 부분에 있어서 제가 뭐라고 구체적으로 말씀을…… 이거 드려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하여튼 추후로 또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문화 부분은 굉장히 용인시가 안고 가야 될 숙제이기 때문에 이참에 큰 틀의 문화시설을 부탁드리고요. 똑같은 얘기예요.
우리가 일만 하고 동탄이나 인근 오산으로 빠져나가지 않게 하려면 지금 땅이 넓습니다. 얼마든지 친화적으로 갈 수 있으니까 어딘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큰 틀의 시가화예정지도 구상을 하시고요. 주민들이 저보다 더 먼저 알고 시가화예정지는 어디냐고 막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저 아직 거기까지는 모릅니다’ 그랬어요. 이런 것들이 주민들의 의견인 것 같아요. 제가 이장협의회 가서 들은 이야기를 지금 실장님께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런 것들을 잘 개발하셔서 원주민과의 어떤 간극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