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어떻게 보면 경제정책과과 새롭게 과 명도 바꾸면서 하는 부분에서 청년 지원, 북구의 미래 먹거리를 찾는 주요 스타트업을 키우는 것은 참 좋은데, 이런 부분에서 제가 도심융합특구를 이야기할 때도 경북대학교와 도심융합특구와 창조경제센터, 이 트라이앵글을 통해서 하자는 건데, 어떤 도심융합특구를 만들어 가는 시험단계라고, 준비 단계라고 보는 게 맞을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도심융합특구가 결국은 신청사와 맞물려서 했을 때는 ‘35년 준공, 이렇게 해서는 정말 북구의 미래를 담보할 수 없는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고, 저는 도심융합특구가 특구에 선정되기 이전이라도 이런 준비 사업으로서 북구가 더 세심하게 챙겨져야 된다는 생각도 가지거든요. 잘하는 기업들을 키워주고 격려해 주고, 그 대신 경북대학교라는 하나에 너무 치우칠 게 아니고, 도심융합특구 준비 단계에서부터 창조경제단지하고 같이 협업도 이뤄서 신규업체를 발굴해 내고, 연구 부분은 경북대학교를 통하고, 이런 예비단계로 생각하고 큰 틀에서 준비를 해 줬으면 안 좋겠나 그런 생각을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