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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임수환 의원 발언

299회 제2복지보건위원회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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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명 정도 늘었네요. 민원이나 이런 부분도 많이 접수되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 과에서도 예산이 부족해서 시니어클럽으로 이쪽으로 이관하든지 그쪽 부탁을 해서 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만들든지 기존 있는 사업에 추가적으로 할 수 있게 하자 하는 얘기가 많아요. 어떻게 보면 예를 하나 들면 워킹스쿨버스가 있습니다.

이게 초등학교 저학년 등굣길 안전도우미 역할을 해주죠. 보행을 할 때 같이 등교해주는 사업인데 실질적으로 보면 우리 교통과에 교육청과 시에서 예산을 받아서 워킹스쿨버스 운영을 합니다. 하는데 여기 예산이 매년 적습니다.

줄어들어요. 1,000만원 받던 부분이 500만원 500만원이 300만원으로 줄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운영이 제대로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존 하던 사업도 없어지고 그러면 이 부분이 어디에 부탁하냐, 시니어클럽에 얘기하라.

시니어클럽에도 그런 사업을 합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실질적으로 제가 자료를 봐서는 북구시니어클럽에는 워킹스쿨버스 사업이 없습니다. 서구 쪽에는 이 사업이 있어요. 어떻게 보면 실질적으로 인원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신규사업은 그만큼 저는 활성화가 안 된다 신규사업 개발을 못한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다른 구에도 있는 부분 인원이 많이 들어오는 부분도 시니어클럽에도 똑같이 민원이 접수될 건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개선사항이 없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민원은 인원수 배정을 보니까 갑자기 는 데가 상당히 많아요. 왜 여기만 늘었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500분 정도가 늘었는데 각 사업에 5명 10명 이 정도는 이해가 됩니다.

한 사업단에 50명씩 는 거는 저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보육시설지원사업에 보면 197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 137명 그러면 50명 정도 강동 강서 강북 세 군데 똑같이 늘었습니다.

여기에 어린이집에서 원장님들 필요하기 때문에 요청을 하는 것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이 어린이집에 이렇게 노인일자리에 필요하신 분이 갑자기 많이 생기는가 그런 의문도 듭니다. 다른 데를 비교하면 다른 구를 자꾸 비교하는데 평균적으로 인력이 어린이 수에 비례해서 아니면 평수에 비례해서 배치되는 인원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거기는 2명 3명 1명 정도인데 여기는 평균 잡아서 4명입니다. 갑자기 늘어나버렸어요.

이 인력이 왜 이렇게 여기만 집중적으로 늘어나는지 거기에 대한 의문이 들고요. 그리고 신규사업 중에 온동네 초등돌봄지원사업이라고 신규사업이 생겼습니다. 보면 초등학교와 연계해서 돌봄형 직무수행을 한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우리가 희망복지과나 생활보장과에서 따로 하고 있는 사업 연계해서 하는 겁니까?

안 그러면 이거만 시니어클럽에서 따로,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