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상혁 의원 발언
위원 동에 관변단체라든지 이런 데 가면 제가 한번 여쭤봐요, 주민들한테. 어떠냐고 하면 되게 만족을 하는 편 같습니다. 그래도 좀 더 많은 분들이 7,500명이 아니라 10,000명 정도 해야 안 되겠습니까?
새로 지방선거도 있고 구청장님 새로 오시고 해서 정창님에 따라 스케일이 다를 수 있지만 중요한 거는 북구의 홍보 아닙니까? 홍보 역할을 잘해주신 것 같아서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103쪽에 보시면 행복북구 SNS기자단 확대운영 보니까 작년에 비해서 유튜브 기자단이 늘어났죠? 생긴 것 같고, 10명에서 15명, 5명 더 늘어난 셈이고 예산도 912만 원에서 1,600만 원 정도 했고 그리고 설명을 아까 들었지만 롱폼이라든지 숏폼, 유튜브를 사실 잘 접하지 않습니까, 누구나. 잘 좀 홍보를 해주십사, 당연히 계획하고 계시지만 정말 쉽게 편하게 잘 볼 수 있는 것 같아서, 아무튼 이걸 물론 계획대로 차근차근 될 수 있겠지만 좀 더 활성화하려면 과장님만의 생각을 듣고 싶네요.
한번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