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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윤영 의원 발언

299회 제2행정문화위원회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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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별다르게 딱 지적해서 할 말이라기보다는 2026년 밝고 첫 업무보고 시간인데 3선의원이신 김상혁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굉장히 중요부서의 국장님과 과장님과 직원분들 올라오셨어요. 올 한 해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저도 똑같은 마음이, 사실 업무보고가 올라오고 했지만 기본적인 아웃라인을 깔고 기획예산과도 나아가겠지만 실제 올해는 지방선거가 있고 구청장님이 바뀌게 되고 의회가 다른 의원들로, 몇 명 살아올지 모르겠지만 바뀌게 되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많은 변화가 있는 올 한 해가 될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 부분에 있어서 다른 부분들은 괜찮고 아까 위원님이 부키 얘기를, 안 그래도 저도 부키 얘기를 하고 싶어서 타 지자체에 가면 캐릭터를 가지고 리뉴얼하고 민간까지 연계해서 상품화도 하고 이런 부분이 되게 부럽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사실 아이디어도 중요한데, 물론 당연히 예산이 중요하기는 한데 예산을 많이 투자했다고 해서 이 부키를 활성화시킬 수 있고 더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저는 사실 부키가 너무 친근하거든요, 이제는. 너무나 함께해 왔고 너무나 사랑스러운 친구예요.

그래서 이 친구를 특수시책에 담으신 대로 잘 활용을 시켜서 부키가 북구를 대표하는 아주 상징적인 그런 캐릭터로 발전해서 여러 민간활용도 그렇고 여러 활용이 됐으면 하는 주민으로서의 마음이 있다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여간 올 한 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