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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윤영 의원 발언

299회 제3행정문화위원회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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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직원분들 업무보고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올 한 해 또 우리 북구 살림살이 빡세게 사셔야 되겠네요, 그죠? 여건들이 좋지 않아서 재무과가 힘겨운 부분도 많을 것 같은데 여러 가지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재무과 업무도 여러 가지들이 많습니다마는 제가 재무과 팀장님들하고 자주 면담하면서 여러 가지 사업도 추진하고 했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 중에 한 가지만, 우리가 사실 대한민국 전체, 지구촌 전체가 지금 여러 가지로 힘겨움이 있고, 대한민국 각 지역 지자체들도 너무 예산적으로 올 한 해도 힘겨운 살림살이를 살아야 되는데 이런 가운데 더욱더 소상공인들이나 정말 작은 1인 기업들이 거의 도산위기일 겁니다. 아마 없어지는 업체들이 너무나 많을 것이고, 아주 오래 전이죠, 5분 발언을 통해서도 그렇고, 재무과 그때는 우리 과장님이 아니셨지만, 어떤 업체들이 관의 일을 맡아서 할 때 계약조건이나 계약자료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너무 절차들이 복잡하고 다양해서 아예 엄두를 못 내는 업체들이 많으니 법적으로, 절차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관례적으로 다 받아왔습니다’, ‘이런 절차를 거쳤습니다’라기 보다는 절차들, 문서를 간소화해서 그런 힘겨움을 덜어주자 그런 이야기를 했었고 실제 그때 제가 한 단계를 줄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과장님 누구신지 기억이 안 나는데, 재무과 자체가 구의 살림을 전체적으로 살아야 되는 힘겨움도 있겠지만 외부에서 우리 구에 공사를 맡든 여러 가지로 뭔가를 진행할 때 관례적으로 해왔다는 부분보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라면 과감히 그런 절차도 간소화해서 힘겨움을 겪고 있는 작은 1인 업체들이나 소상공인들이 편하게 관의 일도 맡아서 함께 할 수 있도록 그런 계기들을 열어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마이크를 잡아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