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이런 부분이 있는데 앞으로도 현실적으로―제가 추가로 질문드리겠지만―축산농가가 부가가치가 창출이 안 돼요, 특히 소 같은 경우에는. 돼지는 그나마 유지성이 있을 듯 없을 듯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데 굉장히 정부로서도 고기 종류를 수입에만 의존하려고 하지 않잖아요. 농장을 전부 기피하는 실정이란 말이에요.
특히 용인시 같은 경우에는 포곡 신원리에 있던 부분이 거의 다 백암 쪽으로 많이 내려와 있어요. 아시다시피 레스피아도 부하가 걸려서 처리 능력이 없을 정도로 되고 여러 가지 냄새는 계속 진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시화가 되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해결할지 시가 고민을 할 단계에 와 있는데 그렇다고 축산농가나 농업인들을 등한시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많은 고민을 해 주십사 주문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태양광 시설도 일반 주택도 필요성이 있지만 축산농가에서 필요성이 있는 부분을 26년도 본예산은 많이 참고해서 이렇게 주문을 드립니다. 예산서에 보면 이게 얼마 되어 있지도 않아요.
농업정책과도 추경으로 보험료만 올렸더라고요. 실현성 있는 보상금을 올려야 되는데 보험금만 올리고 4500만 원 정도 올렸는데 이런 부분보다는 축산농가는 정말 실질적으로 대담하게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한 앞으로 돌아가면 조사료 있어요.
조사료가 농사지은 집을 이용해서 만드는 농가 자체 조사료 공장도 있고 단위별 조사료 공장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