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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292회 제2경제환경위원회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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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녕하세요? 김영식 위원입니다. 과장님, 연일 고생 많이 하시는데 제가 농업정책과하고 축산과와 같이 곁들어서 질문을 드리려고 합니다.

농촌 지역에 있는 의원으로서 궁금증도 많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을 여러 위원님들이 질문해서 복합적인 것도 있고 해서 제가 정책과는 질문을 안 드렸습니다. 지금 117년 만에 11월 27일 대폭설로 인해서 폭설 중에서도 습설이 내려서 축사가 굉장히 많이 무너져 내렸잖아요. 이런 부분이 정책과는 지나갔지만 시가 보상을 해 줄―국장님 계시니까 내가 말씀드리는 거예요―부분을 지원책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재난본부에서 재난지역으로 선포가 됐다고 해서 나오는 예산만 가지고 집행을 하다 보니까 농촌에서 굉장히 불만의 소지가 많아요.

저도 농사를 짓는 사람으로서 보면 굉장히 아픔이 많거든요. 시가 할 일을 일부 농협에서 50만 원씩 지급을 했어요, 아시잖아요? 이런 부분이 의원으로서도 굉장히 창피한 부분이 있는데 축산과에 대해서만 제가 묻겠습니다.

축산과 보시면 설명서 224쪽 축산농가 태양광 설치 지원 사업이 있지요? 이 부분이 전국에서 용인시가 굉장히 재빠르게 하시는 건 제가 인정합니다. 우리 시보다 더 빨리 태양광에 대해서 축산농가 지원해 주는 시군이 있습니까?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