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영웅 의원 발언
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추가적으로 중앙시장 관련된 건데요. 대형마트들은 관리 주체가 기업이잖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시장은 그렇지 않잖아요. 우리 시가 관리해 줘야 하고 우리 시가 사용하는 사용자들과 거기 계신 상인들에 대한 안전을 더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인데 최근에 우리가 화재 나는 것들을 보면 굉장히 참혹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사고가 나지 않게 미연에 방지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혹시 사고가 났을 때 인사 사고가 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대책이 좀 더 필요할 거라고 보여요.
장이 열리는 날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시장을 이용하고 명절에도 엄청나게 많이 이용들을 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화재라든지 사고가 났을 때 대피 동선이나 이런 것들을 조금 더 상인들이 숙지하시고 이런 일들이 발생했을 때 누군가 안내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필요할 거예요. 이런 것들을 조금 더 점검해서 시장에 대한 위생 이런 것도 되게 중요하지만 안전도 우리가 대형마트에 못지않다는 부분들을 더 할 수 있게. 솔직히 화재 알림이나 이런 것들에 들어가는 예산이 뭐가 아깝겠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조금 더 체크하셔서 필요한 것들을 같이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