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장정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우리 경기도권에는 파크골프가 사실 저조해요. 그러나 다른 지자체를 살펴보면 우리 용인시 같은 경우 두 곳이 있잖아요. 수지 아르피아, 포곡 하천변에. 9홀이지만 엄청 힘든 곳입니다, 두 군데.
창원시를 보면 8개소 189홀이에요. 특례시니까. 고양특례시도 보면 5개소 54홀, 그리고 인근에 청주시 7개소가 180홀 있습니다.
창원시와 청주시 같은 경우는 앞으로 계획 중인 것도 많아요. 그래서 이 지자체는 어떻게 이렇게 많이 할까 보니까 창원시가 보면 국유지, 국유지, 시유지. 또 마산도 국유지.
거의 다 국유지에 많이 설치를 했어요. 이런 것도 한번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우리 파크골프는 예산은 스크린으로 올라왔지만 본 위원은 파크골프 인원이 많기 때문에 설치를 해 줘야 된다고 보는 입장이에요.
우리 용인시 관내에 보면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정식등록된 인원이 1000명이 넘고요. 일반인들도, 등록되지 않은 사람도 1000명 정도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도 수지구에서 용인시 파크골프협회가 아닌 수지구노인회 측에서도 200명 어르신들 모아놓고 발대식을 했어요.
파크골프협회 발대식. 그런데 운동할 곳이 있어야 할 거 아니에요. 운동할 곳이 없는데 왜 발대식을 하는 거예요?
저는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과장님께서 혹시 수지구 아르피아에 있는 파크골프장이나 포곡에 있는 하천변 시설물에 혹시 낮에 가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