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시간이 많이 지체가 됐는데 그래도 궁금한 사항을 질문드리고 또 본예산에 참고해서 세울 부분은 하시라고 제가 질문드리겠습니다. 김영식 위원이고요. 과장님, 농촌 지역을 보게 되면 농사짓고 나서 폐비닐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처리할 수 있는, 시내에 계신 분들은 피부로 못 느껴요. 이게 10톤, 20톤 이렇게 나오는 게 아니고 폐비닐이 몇백 톤씩 나오거든요. 탄소중립, 탄소중립 하는데 정말 이거를 제대로 가야만 탄소중립이 되지 이 폐비닐 태우고 파묻는 사람들 많잖아요.
시내에서 아무리 지키신다고 해도 이거는 빙산의 일각이에요. 이런 부분을 본예산에 잘 세우셔서 정말 아름답고 쾌적한 용인특례시가 되도록 준비해 주시고요. 또한 농촌에 보면 도로 주변에 대형 봉투로 해서 쓰레기를 갖다버리잖아요.
이게 예산이 없어서 그러는 거예요, 단속이 안 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