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상혁 의원 발언
위원 물론 그렇습니다. 씨름왕대회를 1년에 하루 하는 걸 그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할 수는 없어요. 예산낭비입니다.
맞아요, 맞지만 학교를 통해서 초등학교라든지 씨름장을 활용하면 어떨까 그런 대화를 많이 했었고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바람소리길 축제할 때 접목시켜서, 물론 쉽지 않은 부분 있습니다. 산격대교 밑에 씨름장을 만들 수, 간이 씨름장은 만들 수 있을 겁니다.
그거를 계속 활용하려면 관리가 되어야 되고 여러 가지로 문제성이 있지만 저도 고민이 많이 돼서 과장님도 부임하셨으니까 한번 상의는 드린 거고요. 저는 과장님 같이 지내봐서 알기 때문에 과장님을 믿습니다. 잘하실 거라고 생각들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작년에도 동장님 하시면서 파크골프, 전국적으로 열풍이지 않습니까. 교육을 몇 개 동을 통해서, 되게 인기 많았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예산이 없어요.
이런 부분도 당장을 떠나서 다음 추경이라든지 혹시나 검토를 하셔서 그걸 좀 부활시킬 수 없을까 해서, 정말 인기 많거든요. 과장님 더 잘 아실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