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서리지가 장윤영 위원 지역구지만 관광과에서 개발 차원에서 2회째인가요, 3회째인가요, 행사를 했었어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예산 우리가 조금씩 조금씩 증액은 했는데 비가 왔어요. 비가 와서 가니까 저 나름대로는 열심히 준비하셔서 잘했다고 생각하고 했지만 외부에서 볼 때는 행사할 때 사람이 일단 많이 와야 되는데 비가 와서 행사장 안에 들어가니까 질퍽한 잔디 구조나 그런 부분들이 열악하다.
그리고 행사 준비는 잘했으나 결과적으로 객수가 적어서 좀 그랬다, 굳이 여기에 해야 되나 이런 평까지 나왔거든요. 올해는 보니까 특수시책으로 공포체험 ‘밤, 서리지에서 놀자’ 야간까지 하겠다고 잘 준비하신 것 같은데 여기에 천재(天災)에 대한 부분을 명확하게 잘 준비하셔서 할 수 있는 계획 방안 그리고 어차피 특수시책이니까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간단하게, 구체적으로 디테일하게 이야기 좀 한번 해줘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