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서상훈 의원 발언
위원 돈을 많이 들였는데 10년은 더 해야지. 그리고 중장기적으로 보면 구청에서 이게 참 애매한 부분인데, 보수계획도 세워야 되는데 이게 보수를 하면 돈이 몇 천만 원 드는 게 아니고, 전면 오버롤 하면 억대 이상은 들 거예요, 아마. 10년이라고 하는데, 10년 정도 쓰고 나면 대차도 다 바꿔야 되고, 프레임 자체도 점검을 해서 뒤틀림이라든지 이런 게 있으면 수리를 다 해야 되는 것 같으면 엄청난 장기적으로 보면 엄청난 유지보수 비용이 소요가 될 겁니다.
그 점도 잘 판단하셔서 위탁을 확실히 하시든지 하시고, 부수적으로 전기 도면이라든지, 부품리스트, 그리고 전기적인 프로그램을 백업용으로 받아 놓아야만 나중에 응급조치가 아마 수월할 겁니다. 주차타워는 병원에 냉·난방설비하고 비슷한 거거든요. 만약에 병원에 냉난방 설비가 지금 같이 무더위에 냉방이 아웃 됐다고 하면 환자들이 상당한 애로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죠?
전기가 공급이 중단됐다고 하면 산소호흡기라든지 전기적으로 작동하는 게 안 되면 엄청난 사건이 벌어지는 것하고, 이게 주차타워에 차가 진입해서 어떤 문제가 발생됐을 때 응급조치가 안 되면 이것도 상당한 문제가 되거든요. 차가 들어가다가 작동이 안 돼서 1시간 있는다든지, 2시간, 이렇게 되면 차주하고 문제도 있고, 또 뒤에 차도 또 못 빼는 것 아닙니까? 그때 빨리 응급조치가 돼야 되는데, 이 모든 것을 감안해서 좀 더 신경을 쓰셔서 이왕 과장님 말씀대로 잘 만들어 놨는데 이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죠? 수익성은 차후에 하더라도 공익성을 위해서 칠성시장 방문하는 사람들이 다소 시장 중심가하고는 좀 떨어져 있지만, 그래도 엉뚱한데 차 세워서 주차위반 스티커 끊기는 것보다는 주차료를 싸게 해서 잘 좀 쓸 수 있도록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