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신나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 잘 답변해 주셨고요. 이 문제는 본 위원이 시의원이 되고 3년 내내 매년 조직개편 있을 때마다 언급이 됐었는데 실제로는 집행부의 조직개편은 있었지만 의회의 조직개편, 의회의 인원 증원에 대해서는 거의 변화가 없었다고 사실 보여지고요. 과장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2023년도부터 이 문제점을 인식하고 단일 담당관 체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복수담당관제의 도입을 건의해 왔고 대한민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조직 자율권을 확보하는 촉구를 계속 건의하고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서 3년 만에 얻게 된 성과입니다, 그렇지요?
기사가 많이 보도됐어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용인시의회 복수담당관제 도입’ 이렇게 되면서 용인시의회의 전문성, 복수담당관제가 허용되면서 여러 가지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이런 보도자료들이 여러 건이 났고요. 저도 사실 되게 많이 기대가 되는 부분인데 의정담당관이랑 의사입법담당관 체계로 이원화되는 이런 상황에서 가장 크게 기대하는 부분이 어떤 부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