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교우 의원 발언
위원 이 용역 중지라는 것은 뭐냐면 스톱을 시켜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그거 해결될 때까지 쭉 그냥 어떻게 막 하다가 해결될 때쯤에 다시 재개를 해요, 용역을. 그런데 이 2개가 다 어떤 식이었냐 하면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 용역은 2024년 1월 12일부터 원래 7월 9일까지였어요, 용역 계약 기간이. 6월 25일에 중지를 시켜버려요, 변경 사항들이 막 생겨버리니까.
그리고 재착수를 언제 하냐면 25년 5월 22일에 해요, 준공을 6월 5일로. 그러니까 보름 남겨 놓고, 거의 2주 정도 남겨 놓고 스톱을 시켜 놓은 다음에 문제를 다 해결하고 정리를 해 버려요. 교통영향평가도 마찬가지로 6월 19일까지였어요, 1월 20일부터 24년 6월 19일까지였어요.
용역 중지를 그런데 6월 7일에 시켜버려요. 그리고 변경된 것을 막 하고서 24년 12월 30일에 재착수해서 1월 7일에 준공을 해요. 이게 무슨 의미냐 하면 지금 설명하신 어떤 변경 사항이 생길까 봐 잔액을 혹시나 둔다는 게 아니라 지금 일은 그런 일이 생기면 그냥 용역을 중단시켜 버려요.
그리고 그거 다 해결하고 마지막에 다 해결해서 정리가 될 때 다시 재착수 들어가서 준공을 해 버려요. 그러면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변경 사항이 생겨서 비용이 더 들거나 이런 여지는 사실은 없다고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