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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301회 제4경제도시위원회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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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구청에 등록이 돼 있는 단체들이 상당히 많아요. 들어와서 봉사, 물론 그분들이 전부 봉사인데, 나오는 단체에 지원한 부분이 너무 방대하게 증가해서 손을 봐야 될 단계가 아니냐, 다른 단체하시는 분들이 들으면 저한테 욕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도 안전총괄과니까 부서에서도 이분들이 활동 영역에서 필요한 것 같으면 단체로 등록해서 실질적인 부분을 지원할 수 있도록, 안전봉사단하고 안전보안관 활동하는 것 보면 눈에 다 보이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우리 주민들의 입장에서 이분들의 활동 영역에 대해서 지원을 해 주고, 이런 방향을 개선하도록 검토해 줬으면 좋겠다.

단지 실비라는 개념은 부적절하다는 것을 나중에 검토해 봐 주시고, 사실 안전보안관하고 봉사단하고 인원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서 삭감도 일부분 하셨는데, 삭감보다는 방향성에 대해서 고려를 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더 이야기를 하려고 하니까 시간 상도 그렇고 앞에 분들이 좋은 이야기, 많은 이야기를 많은 시간에 해서 제가 더 이상은 안 하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아까 409쪽에 최우영 위원님이 공원녹지과의 기간제근로자 보수, 사실 금호지구 공원시설물 수목 관리에서 많은 인원이 배정돼서, 아까 시에서 그런 부분을 했다고 하는데, 저는 이번 물난리, 화재로 해서 앞으로 나는 이번에 같으면 추경에 예방할 수 있고, 이런 부분은 물론 복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방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것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이런 부분에서 워낙 예산이 그렇다 보니까 못한 것 같은데, 과장님 보시고 제가 봐서는 사고 나서 수습하는 것보다는 예방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특히 우리 지역 같은 경우는 노곡동하고 산불하고 대외적으로 큰 게 있었는데, 그런 부분을 예방 차원의 예산을 담았으면 안 좋겠나, 과장님, 내년에 담을 생각이 있겠습니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