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남홍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잠깐만, 과장님. 그 위수탁을 하는 과정에서 어느 누가 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그때 확실하게 해 줄 수 없냐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미 예를 들어서 100원을 받아서 왔는데 과장님이 그 받은 것을 가지고 하려니까 이런 차질이 생기는 거라고 저는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도 제가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그냥 일반 보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는 것인데 거기서 그래도 개선할 점이 있으시면 받아들이셔야 되는 거잖아요. 100원을 갖고 와서 보니까 150원이 들어가. 그러면 얼마나 이게…… 물론 나중에 돈을 더 청구해서 받아올 수 있다고 하지만 일하시는 데 제일 힘드시고 또 기간이 연장되면 주민들은 약속된 기간 안에 이 공사가 안 이루어지면 주민들이 제일 불편한 거잖아요.
그러면 저희 입장에서는 주민들 입장을 봐야 하는 거지 ‘이래서 도로가 늦어지는구나’ 하고 이해를 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공정 부분을 방법이 있으시면 애초에 잘 협의를 보셔야 된다 이거지요. 넉넉히 받아 오시면 문제가 안 되겠지만 그 회사 측도 딱 그것만 내놓으려고 그러지 넉넉히 주겠어요?
그렇지요? 제가 너무 과한 질문을 드리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