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남홍숙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존경하는 이교우 위원님, 김병민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어서 과장님께 당부 말씀드립니다. 저희는 예산권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현장에서 봤을 때 이 사업이야말로 작은 아파트들 있잖아요, 나홀로 아파트든지 몇십 세대 안 되는 데들은 굉장히 선호해요. 그런데 조건이나 순번에 밀려서 못 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5년에서 3년까지 열어놓는다는 것은 그 부분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정말 국장님도 그렇고 과장님도 그렇고 애쓰셔야 되는 게 예산 확보입니다. 80%, 90%까지 한다 해도 작은 데들은 900만 원 정도밖에 예산 배당이 안 될 거예요.
그래도 그 900만 원을 받으려고 굉장히 애를 써요. 그래서 그 부분을 이번 기회에 조례 개정하는 의미에 부합되도록 적극 노력해 주십사하는 당부 말씀드립니다. 총량제라는 얘기는 하지 마시고요.
아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