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길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답례품에 대한 부분을 기부한 금액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으로 선을 그어놓고 쓰겠다는 부분이에요. 홍보라는 부분은 그래도 안 하는 것보다 낫기 때문에 저는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냥 돈만 받고 기다리고 있는 것보다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더 널리 알린다고 하면 그 부분은 좋은 취지라고 생각은 되는데요.
답례품에 대한 부분도 물론 하나의 방법일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고향사랑 기부제를 만약에 타 지역 출신이어서 기부하는 의미는 답례품을 받고자 하는 의도는 처음부터 없어요, 기부할 때는요. 단지 시가 그것에 대한 고마움, 성의표시로 답례품을 줄 뿐인 거지 기부하는 사람은 답례품을 바라고 기부하지는 않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그 방법도 물론 한편으로는 성의라는 부분도 있지만 차라리 그 부분보다는 명예시민증이나 이런 것을 혹시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차라리 답례품보다는 용인시 명예시민증을 증서로, 아니면 시장님 명의로 해서 발급해 주는 그건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 아니잖아요, 사실.
그렇다고 또 명예시민증을 발급하면 법적으로 위법되거나 그러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도 한번 고려해 봤으면 하거든요. 그래서 비용에 대한 부분은 고려해 볼 사항은 있지만 그래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낫다라는 취지에서 저는 올라온 부분에 대해서 모순점은 있지만 그래도 더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보면 좋은 취지라는 쪽에서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연착륙하려면 여러 과정을 거치게 돼 있어요. 이게 고향사랑 기부제 실시한 지 얼마나 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