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윤원균 의원 발언
위원 상식적으로 생각한다면…… 제가 지금 오늘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시간이기 때문에 제가 길게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한다면 지금 실장님 말씀에 참 어폐가 많아요. 자,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는 거기에 대한 대안이 있어야 됩니다. ‘자, 여기는 뭐를 해야 되니까 우리가 이쪽으로 옮기고 여기를 어떻게 하겠습니다.
전체적인 큰 틀 안에서, 큰 틀에서 봤을 때 제가 말씀드렸던 처인구청은 여기로 가게 되고 또 이 자리는 뭐를 할 것입니다. 뭐를 할 것인가는 우리 시민들, 전문가들 얘기를 들었습니다’ 또 공용버스터미널 거기 지금 여러 가지 또 돈 들어가는 것 많지요. ‘이런 것들은 과거 버스터미널의 어떤 기능, 이런 것이 많이 약화됐으니까 지금 이것 어떻게 하겠습니다.
도시공사 땅을 어떻게 하겠습니다. 시정연구원은 100만 시민의 싱크탱크로써 우리 시나 의회에 가까이 둬야 되기 때문에 어떻게 하겠습니다’ 등등의 어떤 종합적인 큰 틀 안에서 의견이 나와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지금은, 지금은 ‘당장 이것이 하나 옮기겠습니다’, ‘그러면 여기는 뭐 할 것인데?’, ‘그건 생각해 보겠습니다’ 30년, 50년 뒤에 보면 반드시 저는 후회하는 일이 생길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그때 이것을 이렇게 했어야 되는데’, ‘야, 그때 이것을 이렇게 했어야 되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은 우리 실장님이 한번 시장님이나 또 우리 공직사회에서 잘 의견 조율을 하셔서 큰 틀 안에서 먼 미래를 보고 잘 설계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