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교우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이 안건 처음에 딱 봤을 때, ‘용인시 공공시설 등 셔틀버스 운영 조례안’ 제명 딱 봤을 때 제가 그동안 생각해 오던 것들을 ‘아, 준비를 했구나’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내용을 보다 보니까 박인철 위원님도 쭉 말씀하셨는데 저는 그냥 딱 들오면서 보면서 ‘아, 이것 용인FC 때문에 만드나, 축구 때문에 만드나’ 이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저는 행사에 주차난 복잡하고 대중교통에 대한 부분 부족하고 해서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다양한 행사들에, 다 좋아요. 다 좋은데 또 하나, 우리가 하나 간과하고 있는 게 우리는 용인이 굉장히 면적이 넓고 대중교통의 노선들이 원활하게 적재적소에 배치돼 있지 않은 상황이에요. 그러다 보면 단적인 예로 수지에서 시청을 오기 위해서는 대중교통 이용해서 오는 게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저는 사실은 이 제목을 봤을 때 제가 그 생각을 좀 하고 있었거든요. 공공시설들에 시민들이 이용하는 지금 대중교통의 노선들이 너무 부족하니까 시민들이 이용하는 그런 공공시설들을 순회하는 셔틀버스가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건 줄 알았어요, 처음에 제목을 보고.
그런데 그것은 아니더라고요. 그런데 설명 들어오셨을 때 그것도 이 조례로 할 수 있다고 했는데 4조 운행대상을 보면 쭉 있어요, 1, 2, 3, 4. 그런데 제6조 노선 및 운행범위 하면 운행을 지정할 수 있다고 했는데 그때 과장님 저하고 이 설명을 들을 때 제가 말씀드린 그런 것도 다 포함됩니다라고 했는데 포함이 안 돼요, 이 조례로만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