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교우 의원 발언
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도 존경하는 박인철 위원님과 비슷한 말씀을 좀 드리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협약의 순서가 좀 바뀌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어쨌든 재정의 출발이 되는 4.0과 용인시가 먼저 어느 정도 구체적인 협약이 되고 거기서 이견이 없고 합의가 됐을 때 우리는 그것을 가지고 도로공사와 협약서를 맺어야 되는데 지금은 도로공사와 협약을 맺어 놓고 그다음에 4.0과 다시 협약을 한다라고 하는데 그러면 4.0과 만약에 그게 좀 서로 간의 이해관계나 이런…… 물론 큰 틀에서 합의는 했으니까 진행하고 있겠지만 그럴 경우 나중에 거기서 발생…… 지금도 당장 888억과 936억으로 차이가 존재하고 있는데 이런 경우 그러면 도로공사와 용인시 협약 내용대로 하면 여기서 벌어지는 차이에 대해서는 용인시가 온전히 부담해야 되는 상황이 올 거잖아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실 때 물류4.0과 협약이 되면 이것을 협약한다고 하는데 그럼 굳이 지금 이것을 왜 올리나 싶은 거예요. 그런데 4.0과 협약할 때 그것은 의회의 동의 안 받아도 되는 건가요,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