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영웅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지금 민간 위탁은 한노총에서 하고 있잖아요. 근데 한노총에서 움직이기보다는 우리 국에서 직접 기업의 사회적 기여를 독려하는 이런 문서들 좀 많이 보내주시고요. 그리고 리모델링이나 이런 것들 장소는 우리 시가 제공하지만 운영이나 또 노동자 심리 치유 상담하는 이런 것들도 들어가잖아요.
이런 것들은 기업에서 적극 본인들이, 그러니까 본인들을 위해서 움직이는 노동자들이잖아요, 이동노동자들이 대부분. 그래서 기업들이 최대한 참여를 해서 지역사회를 위해서 활동할 수 있도록 이런 부분을 우리 국에서 좀 직접 적극적으로 해 주시면은 우리가 운영 비용이 아무래도 좀 줄 거 아니에요. 예산은 한정적이니까 운영 비용이 줄어야지 더 많은 노동자 쉼터도 생길 것이고 또 환경이 더 개선이 될 거니까요.
이런 프로그램들이나 운영 부분에 대해서는 기업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미팅도 많이 해 보시고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카카오나 쿠팡 이런 데 전부 다, 쿠팡도 올 7월에 사회적공헌위원회가 만들어졌거든요. 카카오도 있고 하니까 이런 사회공헌팀들, 사회공헌 기업의 법인들하고 연결하셔서 좀 이런 부분을 최대한 우리 용인시가 ‘당신네 기업의 노동자들을 위해서 이마만큼 우리가 장소와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놨으니 니네가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참여해라’라는 형식으로 해서 우리 시민들의 예산이 쓰이는 게 꼭 특정 부분에 쓰인다는 말을 안 듣도록 기업들의 사회적 기여를, 우리 지역에 대한 기여를 확대시켜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