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김영식 위원입니다. 21페이지 보면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의 내용이 있어요.
이런 부분이 있을 때 용인시 전체로 32개 동, 5읍, 2면으로 1월 2일로 이렇게 그려져 가는데요. 정말 용인특례시에서 면으로 남는 데는 원삼하고 백암만 남게 되지요, 5읍이 있고. 그런데 농촌지역 특화 일자리 정책 부분에 보면 양지, 동부, 원삼 청년 정책률이 매우 낮아요.
그런데 시의 청년 일자리 프로그램을 대부분 보면 도심 기반으로 다 이렇게 편성이 돼 있어요. 이런 부분을 어떻게 농촌에도 일자리라든가 아니면 농촌 청년을 위한 지역 특화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서 기획하거나 시범 운영했는지 한번 말씀 좀 해 주시지요. 지금까지 편차를 시내하고 농촌 쪽으로 이렇게 보면 도농형복합도시지만 그 부분이 편중돼 있다고 그런 말씀을 본 위원은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