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 주민들이 볼 때는 맹견이라는 거 다섯 견에 대해서 명명이 돼 있지만 그 부분을 일반인들이 알 수 있는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크기가 적으냐 크냐에 따라서 맹견이냐 반려견이냐 이렇게 좀 따지는데요. 큰 리트리버 이런 것도 무서워 보이는데도 말이지요, 털도 그렇고, 입마개를 안 하고 다니잖아요.
이런 부분도 우리가 나름대로 중앙정부 차원에서 그런 부분보다도 우리도 이런 용인시에 적합하게끔 이런 조례가 필요한 건지 아니면 제가 검토를 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이런 반려견들이 깜짝깜짝 놀라는 아이들이 좀 많이 있어요. 엘리베이터나 이렇게 타고 다닐 때 같이 이렇게 올라가잖아요.
타지 않아도 문 열리면 굉장히 놀라고 등등 하는데 이런 것도 좀 생각 좀 담아 주셔야 될 것 같아요, 특히 도심에서는, 기흥구 같은 경우에는. 그리고 집을 비웠을 때 짖어서…… 정말 두 마리, 세 마리 키우는 가구가 많이 있습니다. 집을 비울 때 반려견들을 묶어 놓지 않으니까 뛰어다니면서 막 자기들끼리 싸움도 할 것이고 짖어 대는데 주변에 있는 이웃은 말도 못 하게 피해를 많이 보고 있어요.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