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신나연 의원 발언
위원 관이 많아서 모든 정보를 다 보기는 회계과가 사천몇 개 이런 계약을 하다 보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정말 업무도 과부하일 것 같고 점검을 한다고 해도 또 다른 부서에서 어떻게 했을지 모르고. 구청이나 다른 데에서 들어온 용역까지는 다 하나하나 확인이 힘드니까 어떻게 이것을 모니터링할까.
이게 ‘모니터링을 실시하겠음’ 이게 너무 허울 속에 있는 답변이지 않나. 이게 정말 3년 동안 모니터링이라는 것에 대한 대책이 세부적으로 됐으면 최소한 검증이라도 되지 않았을까. 저희가 3년, 4년 되니까 웬만한 업체 이름을 외워요.
저희 다 기억하고 있고 이게 저희 상임위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상임위 의원님들도 계속 부탁을 하시는 게, ‘너희 왜 너희 상임위에서 계약하는 거 관리를 못 하는 거야. 수의계약 좀 어떻게 해 봐. 그 업체 있잖아. ○○업체 있잖아, 이 업체 주소가 달라.
주소가 같은 게 2개가 있어. 한 업체인데 여성기업인데 여성기업이 아닌 것 같아’ 이런 이야기들을 정말 많이 하시거든요. 저희가 용인시의 계약정보 시스템이라고 있더라고요.
제가 화면을 준비했고요. (영상자료를 보며) 보시면 용인특례시 계약정보 시스템이라고 돼 있고 아까 새올 이야기하셨는데 새올이랑 이게 연동되는 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