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교우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그래서 그 말씀드리는 거예요.
용인시의 ITS 사업을 보면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제가 설계보고서 24년 것, 25년도 것이 두꺼운데 한번 설계하고 설비를 했으면 이것에 대해서 기술적으로 계속 유지·관리를 해 나가고 이러면서 업그레이드해 나가는 게 중요한데 제가 한 가지 우려되는 것은 기술이 급격하게 발전하다 보니까 기존의 설비는 또 의미가 없어져 버리는, 구 기술이 돼 버리는, 또 새로 설비하고 또 새로 설비하고 이렇게 설비만 하다가 우리 예산을 다 써버리는 것 아닌가. 그러니까 유지·관리의 측면에서 우리가 좀 더 길게 보고 설비를 해 나갈 때 조금 더 그런 것까지 신경 써 가면서 해 나가야 되지 않나. 그러니까 지금 왜 이런 말씀을 드리면 우리는 이게 국가에서 추진하는 정책이다 보니까 이 기술과 향후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해서 마땅히 우리도 잘 모르고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우리 방향을 우리가 제대로 잡지 못하고.
그런 부분에서 조금 신경 써 달라는 얘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