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거의 농가가 포지션이 처인구에 많이 계시는데 그쪽에도 많이 쓰지도 못하면서 그쪽에 있으니까 이용에 불편을 좀 느끼고. 또 한 번 빌리지도 못하고 한 번 쓰면 두 번, 세 번을 좀 빌려야 되는데 기회가 안 온다는 거예요, 또 수지도 마찬가지고 기흥뿐이 아니라. 처인구에 있는 농가만 혜택이 줄 게 아니라 골고루 용인시에 있는 농사짓는 분들한테는 기회가 부여돼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에 이용 실적을 이렇게 보면 23년도에는 연간 550건, 23년도에는 531건 이렇게 도표가 나와 있는데 매년 꾸준히 그리고 안정적으로 수요가 발생이 돼요, 이거는 쓰신 분들이 또 빌려 가고 그러기 때문에. 이 정도면 기술센터에서 테크닉 있게 예산과하고, 농가는 줄어들진 않잖아요. 어쨌든 면적이 줄지 않잖아요.
SK 들어왔다고 농가 면적이 줄지는 않았더라고요. 소장님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