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윤원균 의원 발언
위원 체육 종목별로 우리 시민들이 체육시설 조성을 원하는 것은 상당히 많다고 보고요. 체육진흥과에서도 시민들의 요구를 다 들어줄 수는 없을 거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시민들은 각자 자기의 위치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종목 또 자기가 지금 활동하고 있는 종목에 대해서 전부 다 민원을 넣었기 때문에.
그렇지만 담당 부서에서는 우리 시민들의 체육 복지의 일원 아니겠습니까? 체육을 담당하는, 건강을 담당하는 부서로서 어떤 종목별로 체육시설이 부족한지 철저히 검토하시고 균형 잡힌 체육시설에 관해서 많은 고민을 해 보셔야 될 듯합니다. 축구인들도 민원이 많고 또 다 공감하시는 야구시설이 부족한 것도 사실입니다.
요즘 들어서 파크골프에 대한 민원이 많은데 거기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고민해 보시고,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런 부분 이외에도 축구장이나 야구장이나 이런 것처럼 큰 공간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어떤 쌈지공원 같은 데에도 가능한지 한번 검토해 보시고 그런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 용인시에 골프장이 지금 몇 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