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안지현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여기 민원을 접하다 보니까 이런 전체적인 관리가, 예를 들어서 농구장 같은 경우에도 6월에도 민원이 있었고 9월에도 민원이 있는데 그때그때 조금 달랐습니다. 여름의 민원은 조명 이야기가 많았고. ‘농구장 조명이 너무 어둡다’ 그다음 무슨 ‘쿠션 여기가 안 돼 있다’ 이런 부분이었습니다.
그 민원을 해결하고 나서도 9월에 보면 ‘골대 그물이 없어진 지 오래다’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그러면 뭔가 민원 해결할 때 그때그때 쿠션만 하고, 그다음에 그물은 또 안 하고 있다가 이렇게 하지 마시고 좀 신경을 써서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이런 민원이 들어왔을 때. 그런 부분도 짚고 넘어가고 싶고요.
그리고 여름철에 잔디 너무 많이, 제초 좀 하라고 이런 부분도 꽤 있었고. 그다음 수목정리 안 돼서 나무를 벤 채로 좀 오래 있었다, 이런 부분도 있었습니다. 이것도 꽤 오래 있더라고요.
그리고 놀이터 미끄럼틀 파손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물론 바로바로 시행하셨겠습니다마는 이렇게 파손되는 것이 시민들에 의해서 발견되기 전에. 수시로 점검, 시민들에 의해서 민원이 오기 전에 수시로 점검을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본 위원이 아까 화났던 부분도 할 일이 엄청 많으신데 애들 얼굴 식별하겠다고 이렇게 하시니까 얼마나 화가 나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그 부분도 그래서 잔디부터 미끄럼틀 놀이터 민원은 꽤 많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민원이 나오기 전에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었고요. 그다음에 트랙 관리 관련해서 이건 아르피아뿐만 아니라 미르 쪽도 마찬가지인 것 같은데 러닝크루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