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좀 전의 질문 사항이 과가 다르기 때문에 이어서 질문을 드리겠어요.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 학생 수송 차량에 대해서는 굉장히 왈왈 잘 진행이 되다가 안전 문제 때문에 조금 조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체적으로 전세버스를 학교에서 임대해서 의회를 방문하잖아요.
학교도 소규모 학교가 있고 큰 학교가 있는데 운영비가 천차만별이에요. 조그만 학교는 굉장히 운영비가 교육청에서 조금 나오거든요. 그런데 버스까지 대절해서 의회 오기는 극히 힘들다 그러더라고요.
이런 데는 문화시설이나 여러 가지 복지라든가 등등이 시골일수록 학교에 혜택받는 게 없어요. 정말 나가면 농경지고 산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기회를 주는 게 굉장히 잘하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그것마저도 맥이 끊기니까 이런 부분이 굉장히 미약하게 학교마다 그런 것을 느끼고 있고 기회를 못 받게 되니까 아쉬워하더라고요. 의회에서 다른 조치 방법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