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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인철 의원 발언

297회 제의회운영위원회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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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우리가 SNS 홍보를 하지 않습니까, 페이스북이든 유튜브든 활동을 해요. 그런데 실적이나 이런 것들을 살펴보면 이게 과연 용인시의회를 홍보하고 안내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인지에 대한 좀 궁금증이 듭니다. 대부분―아까 본 위원이 엮어서 말씀을 드린다고 했잖아요―우리가 하는 의회를 일리고 그 일환으로 무슨 퀴즈나 이런 것도 있을 건데 그게 너무 한 곳에 한정돼 있다는 거예요.

그 부분을 소식지에도 넣을 수 있는 것이고요, 우리 홈페이지에 넣을 수도 있는 것이고요, SNS 페이스북이나 유튜브, 인스타 이런 데다 넣을 수도 있지 않겠냐라는 겁니다. 우리가 영상으로는 어디 사이트 알려 줄 수 있지만 소식지 같은 경우에는 정형화된 종이에다가 QR코드 만들어서 우리 의회 홈페이지 와서 의회가 뭐 하는지 볼 수도 있고 한번 본 다음에 간략하게나마 퀴즈를 해 줄 수 있으면 SNS 홍보 아니면 안내, 이벤트 실적이 다 올라갈 뿐만 아니고 누구든지 용인시의회가 뭐 하는지 한번 더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때에 따라서는 용인시에서 소식지를 발행하고 있고 그 발행 면수마다 우리 의회에서도 약간의 분량 공간이 있는 것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매월 우리 소식을 넣지만 이번 달에는 의회가 비회기인 경우에는 없다 그러면 의회가 진행하는 이벤트나 안내를 거기다 넣어주고 의회 홈페이지 또는 SNS로 오게 하면 방문자 수 실적도 늘어날 것이고 이벤트가 있으면 한번 눌러보고 참여할 수 있는, 그래서 알릴 수 있는 경우가 높아지지 않을까, 그러니까 사업을 위한 사업이 아니고 정말 그 사업을 우리가 어떻게 활성화시키고 이것은 우리가 안에서 알아서 해야 될 문제인 거잖아요.

그럼 SNS 예로 1000명 실적, 그런데 1200명 이 정도로 끝나는 게 아니고 실적 목표 수 자체에 대해서 그것은 1000건이라는 목표 수를 두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더 확장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개 있으니까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만드는 의정소식지 그리고 용인시가 발행하는 소식지 그리고 우리가 운영하는 SNS 페이스북, 유튜브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잘 계산하고 물론 비용이 더 들어갈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의 문제지만 그런 면들을 활용하면 우리 의회가, 용인시의회가 조례는 어떻게 만들고 이런 것도 책자 발행하고 있지만 그 내용을 다 QR로 넣고 거기에 이벤트 삽입시키면 서로 윈윈하는 사업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 제가 제안을 드리니까 향후에 참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