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인철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우리가 SNS 홍보를 하지 않습니까, 페이스북이든 유튜브든 활동을 해요. 그런데 실적이나 이런 것들을 살펴보면 이게 과연 용인시의회를 홍보하고 안내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인지에 대한 좀 궁금증이 듭니다. 대부분―아까 본 위원이 엮어서 말씀을 드린다고 했잖아요―우리가 하는 의회를 일리고 그 일환으로 무슨 퀴즈나 이런 것도 있을 건데 그게 너무 한 곳에 한정돼 있다는 거예요.
그 부분을 소식지에도 넣을 수 있는 것이고요, 우리 홈페이지에 넣을 수도 있는 것이고요, SNS 페이스북이나 유튜브, 인스타 이런 데다 넣을 수도 있지 않겠냐라는 겁니다. 우리가 영상으로는 어디 사이트 알려 줄 수 있지만 소식지 같은 경우에는 정형화된 종이에다가 QR코드 만들어서 우리 의회 홈페이지 와서 의회가 뭐 하는지 볼 수도 있고 한번 본 다음에 간략하게나마 퀴즈를 해 줄 수 있으면 SNS 홍보 아니면 안내, 이벤트 실적이 다 올라갈 뿐만 아니고 누구든지 용인시의회가 뭐 하는지 한번 더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때에 따라서는 용인시에서 소식지를 발행하고 있고 그 발행 면수마다 우리 의회에서도 약간의 분량 공간이 있는 것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매월 우리 소식을 넣지만 이번 달에는 의회가 비회기인 경우에는 없다 그러면 의회가 진행하는 이벤트나 안내를 거기다 넣어주고 의회 홈페이지 또는 SNS로 오게 하면 방문자 수 실적도 늘어날 것이고 이벤트가 있으면 한번 눌러보고 참여할 수 있는, 그래서 알릴 수 있는 경우가 높아지지 않을까, 그러니까 사업을 위한 사업이 아니고 정말 그 사업을 우리가 어떻게 활성화시키고 이것은 우리가 안에서 알아서 해야 될 문제인 거잖아요.
그럼 SNS 예로 1000명 실적, 그런데 1200명 이 정도로 끝나는 게 아니고 실적 목표 수 자체에 대해서 그것은 1000건이라는 목표 수를 두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더 확장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개 있으니까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만드는 의정소식지 그리고 용인시가 발행하는 소식지 그리고 우리가 운영하는 SNS 페이스북, 유튜브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잘 계산하고 물론 비용이 더 들어갈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의 문제지만 그런 면들을 활용하면 우리 의회가, 용인시의회가 조례는 어떻게 만들고 이런 것도 책자 발행하고 있지만 그 내용을 다 QR로 넣고 거기에 이벤트 삽입시키면 서로 윈윈하는 사업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 제가 제안을 드리니까 향후에 참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