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인철 의원 발언
위원 이 사업 내용에 보면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요령 교육이라고 해서 아무래도 안전사고하고 예방, 대처 이런 것 때문에 아마 성별을 나눠 놓은 것 같은데요. 만약 이게 사업이 쉽게 얘기하면 산업현장에서 남성보다 여성의 비율이 현저히 떨어지잖아요. 그런 데서 교육을 실시하고 거기에 대한 평가를 하겠다고 하면 이것은 약간 사업이 맞아떨어질 수 있는데요.
이것은 이런 사업이 아니고 단순하게 그냥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교육을 누구나 대상으로, 불특정으로 실시하고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결국 참석하고 난 이후에 평가를 통해서 성별이 이렇다, 저렇다 이것을 하는 것은 사업의 큰 목적상 접근을 할 때 방향을 살짝 다시 잡는 것도 맞는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그냥 일반 교육으로 갈 수 있는 건데 이것을 굳이 성별을 나눠서 성인지에 대한 사업으로 넣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물론 이 예산 사업 권고를 여성가족과에서 넘겨주는 것은 저도 자료로 봤는데 넘겨준다고 해도 한번 확인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