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를 약간 직관적으로 말씀드릴게요. 도로변에, 보도에 가로수가 오래전, 제가 봐도 한 30년, 50년 되는 가로수가 꽤 있어요. 그래서 일부 민원은 가로수가 있어서 그늘도 있고 시각적으로도 여러 가지 역할을 하잖아요, 가을이라든지 봄이라든지 계절적인.
그래서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그것을 민원의 대상으로 호소하시는 분들도 상당 부분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현장을 가서 판단하셔야겠지요. 그런데 수목이 너무 촘촘하고 그리고 줄기라고 표현하나요, 이게 너무 크다 보니까 이것을 작은 것으로 교체해서 식재가 가능합니까, 아니면 그것은 우리 행정적으로 좀 어려운 부분인가요, 그런 민원이 발생한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가로수 직경이 40㎝ 되는 나무가 있어서, 그 위치 또한 보도 한 가운데 있다 보니까 민원이 발생할 수가 있잖아요. 이런 민원이 접수된다 그러면 그 자리의 위치를 바꿔서 식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가능한지 그것을 여쭤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