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간에 건의를 해서라도 그게 맞는 걸로 제 눈엔 보이거든요. 그리고 여러 사람의 목소리가 또 그걸 원하고, 양봉 농가에서도 또 그런 거를 많이들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감안하셔서 좀 해 주시고요.
과장님한테 간략하게 좀 질문 좀 드릴게요. 2세대 농업인들 있잖아요. 어쨌든 간에 농축산인들이 대거 용인시가 전체 면적의 591제곱킬로미터 중의 51%라는 방대한 임야와 농지를 갖고 있는 데가 용인시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기술센터의 역할이 크다고 이렇게 본 위원은 보는데, 2세대 농업인들을 위해서 청년농업인 육성에 대해서 좀 내가 간략하게 물을게요. 거기에는 그 4-H 조직이 있잖아요. 예전부터 농업인이 있기 전부터 4-H가 시작이 돼서 이렇게 온 걸로 알고 있는데 이 4-H농업인들이 청년농업인이지요.
어린 중학교에서부터 고등학교 또 등등이 있는데 4-H가 5개 학교 328명이라는 인원이 검토를 해 보니까 나오고 있는데 고등학교 3개교, 중학교 2개교 이렇게 돼 있어요. 어디 학교를 말씀해 주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