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지금 300명이 근무를 하면 두 번을 하든 세 번을 하든 300명이 다 혜택을 봐야지 어떻게 80명만 딱 잡아서 교육을 하냐 이거예요. 예산은 그대로 다 들어가는 것 같은데. 앞으로는 요양보호사들의 역할이 큰 거예요, 노령화로 가면 갈수록.
그런데 어떻게 80명만 케어를 하고 특례시라고 그러고 다녀. 이거 요양보호사로 등록을 해서 한 번이라도 기관에서 일했던 분들은 다 대상이 되어야 하고 이분들이 혜택을 똑같이 받아야, 뭐가 바뀌는지 알아야 실질적으로 워크숍에 와서 바뀌는 게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런데 이거 따기 위해서 배웠던 분들은 여기에 혜택을 전혀 못 본다는 거지.
그러니까 여기에 보면 그게 지금 부족한 거예요. 예산을 조금 더 내년에 세우더라도 아무리 못 받아도 80명이 아니라 300명이 지금 일하고 있다면 150명 이상이 혜택을 봐야 이게 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야 한 명이라도 교육받는 사람이 있어야지 기관에 한 명도 교육받은 사람이 없으면 새로운 기술을 전혀 못 배울 거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