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여러 가지 보면 보육수당 사업에 대한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다양하게 굉장히 많아요. 신경을 쓰시고 애를 쓰시는데 그래도 시가 볼 때는 여러 가지 못 미치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이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을 많이 증액시켜서 올라왔는데 이 부분이 증액된 만큼 자신 있게 효율성 있게 집행할 수 있는 부분을 올리셨다고 보지만 본 위원이 볼 때는 굉장히 그래도 미약한 점이 많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중장기 재정 여력에 대해서도 한계점이 있다, 그런 느낌을 받고 전체 재정에서 보면 복지교육 비율이 계속 커지면서 도시 인프라 등 다른 분야에서 투자에 비해서 미흡한 점이 많이 드러나고 있는데 예산을 쭉 보면 증감된 게 너무 많이 나타나서 올해 3조 5157억에서 용인시 예산이 그래도 복지 예산이 비중을 굉장히 많이 차지하고 있잖아요. 다각도로 보면 다른 데에서 보는 시각이 굉장히 복지에 대해서 예민하게 보고 있고 반응을 보이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염려가 돼서 본 위원이 한말씀드리는 겁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