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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교우 의원 발언

300회 제2본회의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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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질문 시작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교우 의원입니다. 시장님의 불출석 관계로 제2부시장님과 교통정책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시정질문 요지서를 간략하게 작성을 해서 드리고, 그다음에 국장님과 담당부서 과장님·팀장님들이 오셨을 때 좀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질문의 내용들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선 그 내용들에 대해서 답변이 왔습니다. 우선 용인경전철 역사 운영 인력배치 현황에 대한 답변이 왔는데 이 답변을 보면 ‘현재 역사의 정원이 74명인데 77명 근무를 하고 있다’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게 ‘2025년 6월 이후 현재까지 역사에 근무자가 없는 무인 역사의 행태로는 운영되지 않고 있다’라고 답변이 왔습니다. 자, 사진을 좀 올려주시겠어요? (영상자료를 보며) 운영사에서 매월 월간 보고를 올립니다.

시행사와 우리 용인시에요. 그 월간 보고서의 내용을 보면 조직현황도가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 2개의 표가 있는데 하나가 5월 달이고 또 오른쪽이 6월 달입니다.

저 표를 보면, 지금 이 답변에 보면 ‘6월 이후 현재까지 무인 역사가 단 한 건도 없이 운영되고 있습니다’라고 한 게 저 6월의 조직도를 보면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 역운영팀 73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도 좀 멀어서 잘 안 보이네요. 5월과 비교를 해 보겠습니다. 5월은 역운영팀이 64명이었습니다.

그런데 6월부터 역운영팀이 73명입니다. 그러면 이 인원이 어디서 보충이 됐느냐 하면 5월을 보면 인사처에 8명, 안전처에 6명이 있는데 6월에 보면 인사처에 5명, 안전처에 5명. 그런데 이 안전처 5명 중 경영지원실에서 1명이 안전처로 인사이동을 합니다.

그래서 인사처에 3명, 안전처에 2명 이렇게 5명이 역운영팀으로 이동을 합니다. 이 보고서의 내용입니다. 이래서 6월부터는 정원이 다 차서 역사가 비지 않고 무인 운영을 하고 있다라고 하는 근거가 되는 자료인 것 같습니다.

맞지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