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병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어차피 늦춰진 거면 제가 생각하는 것은 물론 과장님 말씀도 맞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하는 것은 그쪽 자리의, 저는 그런 수중치료실이나 장애인분들이 수영할 수 있는 시설 자체를 부정하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50m 10레인이 들어오는 건 좀 과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 거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공공수영장 운영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면 이게 용인도시공사 자료가 결산자료가 왔다고 확인을 받았네요. 그렇게 따지면 남사스포츠센터 같은 경우도 수익이 14억, 지출이 26.6억 해서 12억 6000만 원이 적자고 아르피아도 15억 7000만 원이 수익, 지출이 37억 하면 21억 3000이 적자입니다. 그리고 용인시민센터도 15억에 33억 하면 18억이 적자예요.
그런데 반다비 같은 경우는 심지어 50m 10레인이잖아요. 지금 남사나 아르피아나 용인시민체육센터나 다 25m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