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윤원균 의원 발언
위원 같은 시기에 되셨지요? 우리 위원회는 9대 용인시의회 2년 동안 거의 한목소리를 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 한목소리는 지금 장정순 위원님 말씀하셨던 또 그런 부분이 일관적으로 한목소리를 내셔서, 특히 저 같은 경우는 제가 5분발언도 했었고 행감 때도 누누이 말씀드렸고 미르스타디움은 좀 전에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던 체육시설입니다.
근본적으로 그 안에 1층, 2층 정도에 수익을 내기 위한 수익시설, 아까 상업시설을 말씀하셨는데 수익시설이 있고 그 공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용인FC가 탄생되기 전까지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어요. 층고의 문제, 위치의 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수익시설다운 수익을 내지 못했지요. 그러다 보니까 상상의숲이 들어왔고 어울리지 않는 차량등록사업소 갔고 삼가동 주민센터가 들어왔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던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은 바야흐로 용인FC가 탄생했습니다. 미르스타디움이 본 구장으로 사용하게 됐고 보조 구장이 수억 원을 들여서 명지대학교로 옮기면서까지도 다시 조성되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당연히 체육시설로 써야 되는 것 아닙니까?
당연히 체육시설 안에 있는 그 상업시설, 수익시설은 본연의 용도로 쓰여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거를 ‘지금 막 온 저한테 물어보시면 어떻게 하십니까?’ 이렇게 물어보시면 이게 국장님다운 대답이십니까?